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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위암 진단 후 대학병원 첫 진료 준비 순서

조기 위암이라고 들었다면 예후 수치보다 첫 진료 자료를 먼저 챙겨야 합니다. 조직검사 결과지, 내시경 사진, 진료의뢰서가 준비돼 있어야 대학병원에서 내시경 치료 가능성, 수술 필요성, 추가 검사 순서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단명보다 먼저 챙길 자료 “조기 위암”이라는 말만으로 치료 방법이 바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첫 진료에서는 병변의 위치, 크기, 깊이, 조직검사 결과, 기존 내시경 사진을 함께 보고 내시경 점막하박리술이 가능한지,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지, 추가 CT 검사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따라서 대학병원 예약 전에 검사한 병원에 “조직검사 결과가 나왔는지”, “내시경 사진 제공이 가능한지”, “진료의뢰서가 필요한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위암센터 예약 전 물어볼 순서 위암센터나 상급종합병원 예약센터에 전화할 때는 병명보다 자료 상태를 먼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직원이 진료과와 준비물을 안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순서 예약 전 질문 이유 1 조기 위암 또는 위암 의심 조직검사 결과로 예약하는지 소화기내과, 위암센터, 외과 경로가 달라질 수 있음 2 진료의뢰서가 필요한지 상급종합병원 초진 접수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음 3 내시경 사진 또는 CD를 가져가야 하는지 병변 위치와 모양 확인에 도움이 됨 4 조직검사 결과 원본 또는 사본이 필요한지 치료 계획 판단의 출발점이 됨 5 초진 당일 추가검사 가능성이 있는지 금식, 보호자 동행,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내시경 시술과 수술 가능성을 나누는 말 국가암지식정보센터는 일부 조기 위암에서 내시경 점막하박리술이 가능할 수...

스트레스 받을 때 소화불량, 병원 가야 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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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을 때 명치가 아프거나 식후 더부룩함이 반복돼도 스트레스가 유일한 원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동네 내과·가정의학과 또는 소화기내과에서 증상과 약, 과거 검사부터 확인하세요. 처음부터 대학병원에 갈 필요는 없지만 검사 이상이 있거나 원인이 불분명하고 치료 뒤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계속된다면 대학병원 소화기내과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피를 토하거나 커피색 구토를 하고, 검고 끈적한 변이 나오거나 심한 복통이 계속되면 외래 예약을 기다리지 마세요. 가슴·턱·목·팔로 퍼지는 통증과 호흡곤란·식은땀·실신이 함께 있어도 소화불량으로 단정하지 말고 119 또는 응급실에서 평가받아야 합니다. 삼키기 어렵거나 자주 토하고, 이유 없이 체중이나 식욕이 줄거나 황달이 보이면 가능한 빠른 진료 일정을 잡으세요. 진료에는 증상이 시작된 때, 식사 전후와 스트레스·수면의 변화, 복용약, 체중과 식욕 변화, 내시경·헬리코박터 검사 결과를 가져갑니다. 예약센터에는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이라고만 말하지 말고 가장 불편한 증상과 위험 신호 유무, 이미 받은 검사를 읽어 주세요. 상급종합병원을 예약한다면 진료의뢰서와 외부 검사 자료 제출 방법도 함께 확인하세요. 스트레스와 증상이 겹쳐도 원인을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소화불량 안내 는 소화불량을 소화성궤양·위암 같은 질환으로 생기는 기질성 소화불량과 중요한 검사에서 원인을 찾지 못한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나눕니다. 식후 포만감, 조금 먹어도 금방 배부른 느낌, 명치 통증이나 화끈거림은 증상 이름이지 원인 진단이 아닙니다. 영국소화기학회의 기능성 소화불량 지침 은 기능성 소화불량을 장과 뇌의 양방향 상호작용 문제로 설명하며 스트레스·감정·행동 반응이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는 증상이 상상이라는 뜻이 아니며, 반대로 스트레스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위염·궤양·헬리코박터 감염·약물 영향과 다른 원인을 검사 없이 제외할 수 있다는 뜻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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